오랜만에 테일즈 오브 시리즈 신작이 나오네요. Console




베르세리아 이후로 3년만의 신작입니다.

엑실리아부터 이노마타 무츠미랑 후지시마 쿄스케 2명이서 메인 캐릭터 원안을 혼용해서 썼는데 이번작부터는  그 이전처럼 다시 한명이 전부 담당하면서 아트디렉션까지 담당하네요.

캐릭터 디자인 담당은 제스티리아의 에드나, 자비다 와 베르세리아의 아이젠 등을 담당한 반다이남코 사원 이와모토 미노루 씨입니다. 

이번작부터 언리얼엔진4(!!)를 사용하고 캐릭터 원안과 그래픽의 통일감을 살리면서 리얼리티를 살리려고 해서 그런지 비주얼의 발전이 눈에 뜁니다. 

일단 메인 캐릭터 나머지 파티원까지 공개되야 하겠지만 디자인을 이런 방향으로 잡은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 이라는데 제스티리아 때 상당히 이미지에 타격이 커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이번작부터 전면적으로 물갈이가 되고 베스페리아 리마스터처럼 한국어버전도 예정되있다고 하니 잘 되었으면 합니다. 

여담으로 여자 주인공 성우는 시모지 시노인데


최강의 아이돌입니다.

나카노 유카,

테일즈 오브 시리즈 데뷔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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