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살짜앜 바꿈 데헷) 대문


본인은 리얼충이며 가벼운 씹뜨엌.

본인의 취미는 개소리에 언제나 자기 본질에 충실함을 모토로 함.

본인은 반말체 경어체 섞어 쓰고 욕 남발하는거 보면 알겠지만 반은 정신이 살짝 나감.

본인은 고삐리 이하는 극혐이니 제발 애들은 집에 가라.

본인은 로리거유체형 아가씨임.

요즘은 JD 속성 추가됨.

우후 꼴리지 씨팔!

요즘 PS Vita 뒤, 뒷담 까자 이히히



그렇게 비타는 비탄하게 버려졌다.

푸훗...

베요네타 2 한국정발가 께...께임...그거슴 데슴티니...



어차피 임천당 애들은 아시아쪽은 지네 홈그라운드 빼면 나몰라라 하는거야 너무나도 역사가 깊어서 

노한글 따위야 걍 열도판 하면 되지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데

설마 합본도 아니고 단품을 딴데보다 비싸게 풀프라이스로 처먹을 생각을 할 줄은 몰랐네.

여읔시 콘솔패키지무덤반도 임천당은 꿈도 희망도 없는건가.

HOXY...혐ㅎ

델 노트북 AS 후기 돈읍찐 주제에 장비에 돈써...?


1년 넘게 사용한 인스피론 7559의 화면 오른쪽에 불량화소인지 계속 노란 점이 나오고 왼족에 성가신 하얀 멍이 생김.

근데 마침 프리미엄 서포트 2년치를 해놓은게 있어서 당장 델 코리아 사이트에 사진 올리고 메일로 계속 증상을 찍은 사진을 보냄.

그리고 연락이 오는데 처음에 직접 센터갈까하다가 본인은 부여 씹개깡촌에 살기 때문에 걍 방문 AS로 처리해주겠다고 함.

대전쪽에서 AS기사가 와서 본체를 뒤집어 엎어서 모니터를 교체.

패널만 교체할줄 알았는데 터치 모델은 일체형으로 되있어서 아예 모니터를 통째로 교체해야 한다고 함.

그런데 이번에는 또 왼쪽 화면에 검은 점을 발견했고 하단쪽에 또 빛샘이 있었음.

그래서 다시 델코리아 사이트에 글 올리고 메일 보낸 다음에 연락을 기다렸는데 일주일 가까이 되도록 연락이 안옴.

한참 기다리다가 결국 이쪽에서 전화를 걸어서 담당부서 바꿔달라고 하고 확인해봄.

알고보니 메일을 보낸게 스팸메일로 처리되서 담당자가 못봐서 연락을 안한거임.

연락 받은 뒤로 며칠뒤에 다시 AS기사를 보내주겠다고 해줌. 

그리고 며칠 뒤 다시 와서 모니터 재교체.

하는 김에 그래픽카드 팬까지 청소까지 해준꺼까지는 덤.

지금 쓰는 델 노트북이 지금까지 써온 노트북 중에서는 가장 만족도가 높기는 하는데 AS도 어째 만족도가 제일 높음.

델 코리아는 인건비 절감을 위해 현지인이 아니라 조선족을 쓴다는 둥 뭐 그런 소문이 있어서 좀 거시기 했는데 의외로 상담원이나 AS기사도 멀쩡한데다가 오히려 내가 그동안 경험한 AS내에서도 제일 깔끔했음.

뭐 프리미엄 서포트 덕이라지만 다른데 같으면 엄청 아가리파이터질 하면서 했을걸 원만하게 주요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는거 하나는 좋은듯.

뭐 이것도 실성능이 점점 딸려가서 걍 데탑으로 장만할까 고민중이라 2019년 이후로까지 쓸지는 모르게음.

더 쓸거 같으면 1년 더 연장하겠지만.

스위치 장만하면 살거를... 께...께임...그거슴 데슴티니...


아마 내 플레이스타일상 굳이 밖에 나가서까서 콘솔 게무를 할거 같진 않으니 걍 독모드로만 할 확률이 높으니 프로컨도 하나 장만해여지.

근데 국내에서 파는 프로컨트롤러들이 하도 장난아니게 비싸서 걍 후쿠오카 갈때 하나 사오든지 할거임.

물론 이게 과연 후쿠오카 빅카메라 같은데서 팔지는 모르겠지만.

컬렉터즈 에디션까지 오프로 팔지는 모르겠지만 없으면 그냥 아마존 가지 뭐(...)

임천당 놈들은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베요네타 비롯해서 여러 게임이 인질로 걸렸으니 뭐 어쩌겠어 사야지.

스위치 사면 또 여러 악세서리 살거 같은데

어째 이거 내가 그동안 본 콘솔기기에서 악세서리 종류가 제일 많은거 같은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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